[빅토리아녹스] 드디어 맥가이버칼을 손에 넣다!! - Victorinox 캠퍼 by 타누키




영화 127시간을 보고 나서 뽐뿌가 와서 맥가이버칼의 원조라는 빅토리아녹스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종류가 많은데 얇으면서 기능이 많은 걸 적당히 원하다보니
캠퍼로 골랐습니다. 클라이머도 괜찮긴 했는데 암벽타기 같은건 무서워서 못할테니 패스~

심플한 박스에 담겨서 옵니다.


대충 펼쳐보면 이렇게~ 웬만한 도구는 다 들어있습니다.
스크류 쪽이 좀 빼기 힘든 것 말고는 쉽게 꺼내지면서도 폈을 때 고정이 잘되더군요.


날도 잘 서 있습니다. 슥슥~
칼을 좋아하는지라 몇개 구입한 적이 있는데 이것도 그 제품군에 들어갈 것 같네요.


빅토리아녹스 Swiss Made라고 써진게 정품 표시라고 하더군요.
만원 후반대정도니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고 마음에 듭니다.


끝에는 이쑤시게와 집게가 쏙~ 왠지 모르게 일본도에 젓가락이 들어가던게 생각나더군요.


플라스틱부분이 스크래치가 쉽게 날 것 같다는 것 말고는 두께도 적당하고
기능도 적당하고 마음에 듭니다. 스크래치도 어차피 등산이나 여행용이니
당연히 감수해야할 부분일테구요. 미국처럼 진짜 캠핑하는 경우가 별로 없긴하지만
하나 놔두면 두고두고 쓸만한 녀석이라고 봅니다. ㅎㅎ

덧글

  • maus 2011/01/29 13:47 # 답글

    우와....이걸 또 보게 될줄이야 -ㅅ-;;;
    예전 저희 아버지가 구매하시고 굉장히 좋아하시던 맥가이버칼이군요;;
    다만 비행기에서 주머니에 넣었더니 사라져서 낙심하셨었지만 말이죠 -ㅅ-;
  • 타누키 2011/01/29 14:53 #

    비행기에서 나이프류를 가지고 못타실텐데;;;;
    저도 어렸을 때 하나 있었던 것 같은데 잊어먹었습니다. ㅠㅠ
  • maus 2011/01/30 18:51 #

    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정말 어떻게 들고 가신거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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