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다카시(Murakami Takashi)
일본의 팝아티스트이며 애니메이션과 만화, 게임 등의 일본의 대중문화를 현대미술로
풀어내어 작업하는 오타쿠 제1세대 작가이다. 앤디 워홀처럼 팝 문화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며, 전략적으로 일본의 워홀이 되고자 하였다.
팝아트와 오타쿠의 합성어인 포쿠(POKU)라는 단어를 만들어내기도 하였다.
-안내문에서 발췌-
무라카미 다카시(Murakami Takashi)의 팬더, 루이비통 트렁크
실물로 본건 이번이 처음인거 같은데 위용이 워~

깔끔깔끔~


반층씩정도로 구성되어 지하까지 3개의 층이라 공간대비 그림을 걸 공간이 넓습니다.

길버트와 조지(Gilbert Proesh, George Passmore)
영국의 2인조 작가그룹으로, 1969년 노래하는 조각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들의 신체를
살아있는 조각으로 전시하였다. 이들은 신체뿐만 아니라 영화, 사진, 퍼포먼스
드로잉이나 텍스트 등 예술적 산물 전체를 조각이라 간주했으며, 이러한 조각들을 통해
예술과 삶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모든 삶의 행위가 예술이라는 신념으로
실험적인 공동 작업을 펼치고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길버트와 조지(Gilbert Proesh, George Passmore)의 Road

나라 요시토모(Nara Yoshitomo)
일본 네오 팝(Neo Pop)세대의 대표 작가이며, 커다란 둥근 얼굴에 반항 어린 표정을
짓고 있는 소녀와 강아지, 고양이 등의 동물들을 함께 등장시킨다.
이러한 그의 예술은 인간의 내면에 감추어진 두려움과 고독, 사악함 등 다양한 감정을
미묘하게 포착하여 보여준다.
-안내문에서 발췌-
나라 요시토모(Nara Yoshitomo)의 유년기의 강아지

알렉스 카츠(Alex Katz)
1950년대 이래 개성적인 인물초상을 주로 그리며 가장 뉴욕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런 과정에서 단순하고 과감한 화면구성과 대담한 색채, 절제된 분위기의
자신만의 고유한 화풍을 보여주며, 추상과 구상, 전통과 아방가르드가 조화롭게 결합되어
전형적인 아메리칸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알렉스 카츠(Alex Katz)의 Walking on the Beach

앤디 워홀(Andy Warhol)
미국 팝아트의 선구자로서 현대미술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통한다. 대중미술과
현대미술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미술뿐만 아니라 영화, 광고, 디자인 등
시각예술 전반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주도하였다. 스스로 기계이기를 원했던
그는 기계를 통해 무한히 복제되는 세계 속에서 기계와 같은 미술을 만들어 냈다.
-안내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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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타카시 작품은 팬더 하나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