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정리하다가 나와서 이런 것도 샀었지....했다가 문득 지금의 플래쉬인 58AF-1으로
테스트해보면 어떻게 나올까~해 테스트해봤습니다.
확실히 렌즈 앞으로 터지니 사물이 잘 보이긴 잘 보이네요. 그런데 광질이라고 할까......
58AF-1의 장점이라 생각하는 태양빛같은 노랑 광질이 없어져버리는게 아쉽습니다.

똑같은 조건인데 링플래쉬없이 천장 바운스다보니 역시 광량이 적긴하네요.
이거야 조건을 바꾸면 되는거니...그림자를 날려버리며 찍는게 예전의 무명플래쉬보다야
나아보이긴 하네요. 개인적인 사진관으로 보자면 천장 바운스가 나아보이긴 하는데
사람이라던가 특정목적에선 이젠 좀 쓸만할 것 같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무명플래쉬완 높이가 달라 렌즈가 정중앙에 안오는데 겨우 써지네요. 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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