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구입하신 명자꽃~ 매화+동백같은 느낌이라 관상용으로 아주 좋죠.



둥글레는 그새 꽃이 4개로 늘어났습니다.

젖은 커피나무~

이하부터는 온실 천장바운스를 했더니 초록색이 입혀졌네요.
그냥 찍을껄 ㅠㅠ 이래서 접사를 하면 링플래쉬를 산다는 것이려나요.(틀려!)
꽃마리~ 17-70에선 정말 작게 찍혔는데 역시 접사렌즈, 제대로 보이네요. ㅎㅎ


이끼도 크게~

단풍도 죽었다 살았다 바쁜;; 온실 이후는 그래도 꽤 크게 자라났는데
올해는 제대로 꽃과 단풍을 보여주려나요.

주름꽃도 조금 더 활짝

약간의 거리 차이 + 조리개를 조이니 뒤도 적당히 보이네요.

민들레 하악하악

산수유도 잎이.........그런데 꽃은 건너 뛴거냐 ㅠㅠ
살아만 있어줘도 낫긴 한데 꽃을 안펴주네요.

현호색도 좀 더~


민들레 술들이 긔엽긔~


이제보니 수련들만 잎이 나온 것 같더군요.
큰 연들은 살아났으련지~

금낭화 같은데 꽃은 언제쯤~

꽤 많이 돋아난 풀들이라 뭔가 했더니 제비꽃 종류인가 봅니다.

마무리는 역시 꽃마리~









덧글
전 이상하게 이끼 사진이 가장 끌리는군요 ㅇㅅㅇ
분명 맨처음에는 민들레였는데, 조금 지나니 계속 이끼만 보고있네요
이끼가 이상하게 잘 못살아 남던데 제일 잘 살아 남은 녀석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