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왕관릉 헬기장에서 엉덩방아 삼매설경~ by 타누키




이제 헬기장이 눈에 보이네요. 경사가 심해 눈이 완충작용을 해도 쉬어줘야~~


다른 분들도 많이 쉬어 가시는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천사마크 하나 찍어보고 싶기도~


짐승 발자국은 이곳저곳에~



눈내리는 상황은 아니니 스패츠는 짧은걸로 가져왔는데
저번엔 중형 등산화를 신었어도 워낙 산행시간이 길다보니 마지막엔 속까지 젖었는데
이번엔 방수 스프레이도 뿌리고 했더니 마지막까지 괜찮더군요.
설산이나 겨울 산에는 중형 등산화면 무겁긴해도 든든하죠. ㅎㅎ


요즘엔 여성분들이 같이나 혼자 여행다니시는 분들이 많아 보이더군요.
예전에도 있었다곤 하지만 요즘은 확실히 더 많이 눈에 띄인달까요.


저번에도 헬기장 이후의 경사엔 혀를 내둘렀던지라 조심조심~


이게 미끄럼틀인지 등산로인지~ 저번엔 너무 크게 넘어져 나도 모르게
스틱을 깊숙이 박았더니 휘어져서~ ㅠㅠ


엉덩방아~ 그렇다고 미끄럼틀타기엔 비닐같은 것도 없으니 ㅎㅎ



덧글

  • maus 2011/04/21 23:32 # 답글

    하하하하
    그래도 저런 곳에서 미끄럼틀 타는것도 좋은 추억인데 말이죠.
    다만 구르다 다치면..... ;ㅅ;
  • 타누키 2011/04/22 15:09 #

    잘못 구르면 절벽으로 슝 날라갈지도 모르는 곳인지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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