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도에 있는 슬픈연가 세트장에 들렸습니다. 사실 드라마는 안봤지만
세트장은 어떻게 꾸며놨나 궁금하기도하고~ 했는데
표파는 사람이 없길레 뭐지 했더니 문을 닫았더군요.
내부수리 중이라고는 하는데 과연.....

드라마를 본 사람이라면 좀 알아보려나요. 건물도 괜찮고
기억난다면 둘러볼만 하겠더군요. 닫아놔서 밖에서만 볼 수 있던지라 사진만 쭉~

벗겨진 것도 좀....

안닦인걸 보면 수리에 들어간지 얼마나 됐으련지..

주변에 펜션인지 꽤 많은 건물들이 들어서고 있더군요.

뒤편~

내부는 창으로만 살짝~ 천장 벽지 벗겨지는게 ㅎㄷㄷ



철잊은 철쭉이 몇개 피었더군요. 다음에도 살아남았을지는 모르겠지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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