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를 하고 나자 바로 보이는 향나무길 ㅠㅠ)b
이 길 말고도 전체적으로 나무가 많이 심어져 그늘도 제공하고 사람도 쉬기 좋고~
잘 안보이는 곳에서는 청춘사업도 하고~ ㅎㅎ

낙조 실루엣도 좋고~

작게 공연장도 있는데 아마추어 동호회분들인지 공연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수면이 바로 옆~! 안전바는 있지만 아이는 눈떼면 안될 것 같습니다.
밑은 아예 막아 둘러버렸으면 더 안전하고 좋았을텐데 말이죠...
어쨌든 길높이까지 수면이 올라와 있다보니 느낌이 정말 좋네요.

계절이 계절이다보니 장미로 잘 꾸며놨더군요.
장미터널도 있고~

중간에 있던 미니장미, 긔엽긔~

산딸나무 등 다른 꽃도 참 많은게 좋네요.

장미정원도 꾸며져 있더군요. 한창 때는 조금 지났지만 ㅎㅎ

유럽식 정원같이 잘 꾸며놨습니다. 조금 낮은게 아쉽지만
공공장소인 공원이기 때문이라면 사각지대를 안만드는게 낫긴 나을수도...ㅎㅎ

자전거길도 굉장히 잘되어 있고 우왕ㅋ굳ㅋ

다만 멍멍이가 허용되는건 조금..뭐 자전거길 이런게 아니라 대형 공원이니까
되는 것이겠지만 이렇게 줄을 묶지도 않고 데리고 다니시는 분도 있더군요.
어쨌든 정말 부러운 공원입니다. 물과 공원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니 ㅠㅠ)b










덧글
안써놓으셔서 수정/공유 다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