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락] 계륵으로 남은 네임택 by 타누키




탐론 18-270출사 나갔을 때 받았던 네임택인데 보통 쓰고 버리는 비닐제품이 아니라
제대로 된 네임택을 주더군요. 썬포토에서 탐론이나 탐락 등 여러 브랜드를 맡고 있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내부도 간단히 지퍼와 찍찍이 등으로 잘 만들어져있고


뒤도 아예 필기구 꼽이를 노출되게 만든다던지 괜찮더군요.
문제는 네임택을 하고 다닐 일이 없다는 것;; 뭐 기자같으신 분이라면
네임택으로써 아주 좋을 제품일 것 같은데 끈의 길이가 딱 목에 거는 네임택이라
길게 늘려서 크로스로 막 쓰거나 하고 싶어도 안되더군요.
끈교환을 하려면 줄을 잘라야만 가능한 구조라......
나중에 어떻게 끈을 늘일 방법을 생각해야지~ 하면서 묵혀두고 있는 계륵 네임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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