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평상시에도 신기 좋은 아쿠아 슈즈 - 보트 CC 레이스 by 타누키




기존에 쓰던 아쿠아 슈즈의 아쉬웠던 점이 문제를 일으키다보니 새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물론 2년 쓰다보니 많이 헤지기도 했구요. ㅎㅎ;;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일반적인 신발과 비슷한 스타일에 비비드한 색감입니다.
어느정도냐면 색별로 다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 그 중 무난하게 그린계열선택했네요.
아쿠아로 말고 이 스타일로 저렴하게 나와줬으면 좋겠지만 아디다스니까 안될꺼야 ㅠㅠ


아디다스하면 삼선~~


혀가 폼으로 되어있어 적당히 단단합니다. 아쿠아라 젖지않게 만들려한 듯~


기본은 메쉬이고 안까지 보일정도로 상당히 빨리 마릅니다.
기존에 있던 아쿠아슈즈가 샌들형으로 천부분이 적은데도 아디다스가 더 빨리 마르네요.


뒷부분만 네오프렌소재를 댔습니다.


바닥은 구멍이 꽤 많은데 위를 메쉬로 덧대 구멍이 있어도 발바닥이 눌리지 않아 괜찮네요.
그리고 일반적인 사용때는 깔창을 넣으면 될테구요.
아쉬운 점은 백사장 모래의 경우 구멍으로 꽤 잘빠지는데 좀 굵은 모래의 경우
바닥 메쉬와 밑고무 사이에 끼어 잘 안빠질 때가 있습니다.
마른 다음에는 쳐서 빼기가 쉬운데 젖었을 때는 좀..메쉬 밑이라
직접적으로 껄끄럽지는 않지만 테두리만 두른 접착성분을 전체적으로 접착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뭐 나중엔 결국 들고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바닥은 이렇게~ 워터그립이라고 보트나 물에 가까운 생활을 할 때 만든 제품이다보니
그립력이 꽤 괜찮습니다. 그만큼 더 빨리 닳기는 할 것같은데 이걸로 트레킹할건 아니니까;;
세일할 때 샀는데 디자인이나 기능 모두 하나만 빼면 꽤 만족스러웠네요.



덧글

  • maus 2011/08/29 01:50 # 답글

    호오...디자인도, 색상도 이쁘고, 매우 가벼워 보이네요.
    전 아무래도 기후가 많이 덥다보니 슬리퍼밖에 신지를 않네요 :(

    기껏 새로 장만한 신발은 신발장에서 7개월한 한번도 안신은...-_-;;; 쿨럭
  • 타누키 2011/08/29 12:10 #

    슬리퍼라니 자유로워보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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