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곡지] 수련과 풍경 by 타누키




큰 연들은 몇 안남았지만 수련들은 그래도 많이 볼 수 있었네요.
걸어다니면서 가까이 볼 수 있게 길을 내놓은 것도 좋았습니다.


대부분 열대연이라 겨울을 넘기진 못한다니 좀 아쉽...
집에 있는 수련들도 그래서 겨울을 넘기기 힘들었으려나요;;


이날 가을바람이 불어 반영은 간간이~


쉴 공간도 괜찮고~


송사리도 오랫만~


물달개비라는군요. 물옥잠과 거의 비슷하던데 전체적으로 작네요.
큰 연들 밑에 군락으로 많이 피어있어 좋았던~


오리들도 사육하던데 안날아가는게 마당을 나온 암탉 생각도..

덧글

  • maus 2011/09/16 13:16 # 답글

    그러고보니 초등학생때 연은 깨긋한 물에서는 살지 못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으으음 -ㅅ-!!!!
    그래도 참 이뻐요 ㅠㅠ.... 그림으로 그리고 싶은데 너무 피곤해서 도저히 펜을 들 힘이... 으 으으....
  • 타누키 2011/09/17 08:14 #

    연이 그래서 불교에서 좋아라하죠. 정화효과도 있다고 하고 ㅎㅎ
    학기 끝나셨으면 푹 쉬셔야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47618
7496
494491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