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 서해에 오면 역시 해물칼국수 - 옹진횟집 by 타누키




대부도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있는 영흥도에서 들어간 집입니다.
대부도도 참 오랫만인데 이쪽은 바지락이나 해물 칼국수가 참 유명해 오면 먹고 가게 되네요.

양은 정말 엄청납니다. 정말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그릇 크기~


해물칼국수는 처음이었는데 모둠으로 먹을 수 있어 좋긴한데
역시 바지락 칼국수보단 산만해 좀 아쉽기도 하네요. ㅎㅎ



덧글

  • maus 2011/09/16 13:15 # 답글

    아아아... 타누키님... 집안에서 좀 쉬나 했더니 이런 위험한 사진들을....
    위에서 경련이..ㅠㅠ 새우라니.. 새우라니....
    아니 그것보다 얼바인에는 칼국수 집고 없는데... 아아아아.....orz
  • 타누키 2011/09/17 08:11 #

    직접 해드시는겁니다~~ 요즘엔 그래도 팔지 않을까요. ㅎㅎ
  • 레드피쉬 2011/09/16 16:25 # 답글

    새우랑 조개가 실해보이네요ㅎ
    꽃게까지 들어갔으면 더 깊은 맛이나고
    좋을것 같네요ㅎㅎ잘보고갑니다ㅎ

    아그리고 참고로 모듬이 아니라 모둠입니다ㅎㅎ
  • 타누키 2011/09/17 08:12 #

    감사합니다~ ㅎㅎ 모둠이라니 웬지 이상한 느낌이;;
  • 이녀니 2011/09/18 20:42 # 답글

    아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해물 칼국수 안먹은지가 꽤 돼서.... 집 근처에 있는 곳이라도 가야겠네요...ㅠ_ㅠ
  • 타누키 2011/09/19 10:51 #

    칼국수도 땡길 때가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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