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D View 스마트폰거치대]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by 타누키




아이프로슈머에서 진행한 HUD View 스마트폰거치대입니다.
설명에서 보긴 했지만 HUD라는게 자동차 유리창에 속도 등을 표시하는 것이라
평소 속도계 확인이 힘들었던 저로서는 유용한 제품이었습니다.


네비게이션처럼 거치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네비게이션도 크랩슨을 쓸만큼 유리창에 뭘 붙이는 걸 싫어하기 때문에 패스~


본체 구성은 아주 심플합니다. 스마트폰 거치대와 반사판으로
반사판의 보호필름을 떼고 끼우기만 하면 조립완료~


이런 모습으로~ 아이폰의 경우 버튼이 있는 쪽을 오른쪽으로 놔야 제대로 장착한 겁니다.


제가 쓴 어플은 Awesome HUD란 어플인데 무료에 심플한게 딱이더라구요.
이건 반사를 위해 HUD기능을 활성화 시킨 화면으로 반사판에는 제대로 보입니다.


눕혀 쓰지 않고 네비게이션 거치대를 이용해 유리에 붙이는 것처럼 세워 쓴다면~


반사판을 이렇게 씌워 반사광을 없애줄 수도 있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위 사진엔 무늬가 핸드폰에 비치지만 반사판을 씌우자
무늬가 사라진걸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 장착해보자면~ 달리는 걸 찍을 순 없으니 ^^;;
낮에도 꽤 잘보입니다. 크랩슨을 단 것처럼 스마트폰이다보니 무게도 별로 안나가는데
스마트폰 거치대를 이렇게 붙일 수 있게도 만들어 줬으면 어땠을까 아쉽긴 하더군요.
요즘 좋은 차들은 자체적으로 HUD가 되기도 하고 계기판 대신 숫자를 크게 써주기도하지만
대부분 차들의 계기판은 바늘방식이다보니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다만 유리에서 가까울 경우 바로 반사가 한번 더 일어나는건 아쉽더군요.
유리에서 좀 더 띄우면 위의 사진처럼 반사가 한참 위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원치않는 중복반사를 피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제조사에서 보내준 자료인데 무한도전 스피드 특집에서도 나왔다더군요. 오오~
하긴 시속을 넘지 않아야하는 스피드 특집이었으니 딱 맞을 것 같습니다. ㅎㅎ


전체적으로 속도가 크게 나오고 계기판보다 높이가 높으니 계기판을 보려고 눈을 아래로 향하지 않고
볼 수 있어 안전성면에서 좋았네요. 눕혀서 거치할 수만 있다면 더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덧글

  • 아이디어제공 2011/11/13 22:30 # 삭제 답글

    걍 아주 간단하고 쉽게 붙여서 거치하는 "벨크폼" 적극 추천 합니다...요즘 인기가 있어요~
  • 타누키 2011/11/13 22:45 #

    괜찮아 보이네요. 벨크로가 계속 붙어있게 된다는게 좀 문제지만 몇군데 쓸만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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