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 꼬불꼬불 산낙지와 바지락 칼국수 한사발 - 태공횟집 by 타누키




한마리씩도 팔길레 좀 먹을까~하다 결국 한접시 시켜먹었네요.
서해이기도 하지만 정말 싱싱한게 하악하악~
아침에도 하는 가게는 별로 없었는데 십리포해수욕장 바로 옆이라 좋더군요.


역시 대부도쪽에는 바지락 칼국수가 시원~ 한게~
세숫대야만한 크기도 그렇지만 정말 맛있습니다.
어느 가게를 가든 비슷하겠지만 대부도나 영흥도, 이쪽에 오면 추천할만 합니다.



덧글

  • 칼슈레이 2011/10/01 21:46 # 답글

    하...하악... 맛있어 보여요...ㅜㅜ
  • 타누키 2011/10/02 13:57 #

    ㅎㅎ 서해 해물이 좋아질 때가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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