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해수욕장] 여름이 지난 해수욕장 풍경들 by 타누키




원래 이 봉들에 천막도 쳐지고 데크도 설치되는 것 같은데 모두 철거되어 봉만 있네요.


소나무 숲에는 자재들 모아 놓고~


발닦는 곳의 수도꼭지인데 꼭지가 없어 계속 물이 나오네요. ㅎㅎ


파도가 해초로 그림을 그려놨습니다.


너희가 나보다 낫구나..


처음엔 이상한 건줄 알고 놀랐던~


똑똑~


아무리 조심해도 한바퀴 돌고나면 모래가 어디선가 수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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