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독도서관에서 다같이 북촌도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종이비행기가 서서히 날아가는 모습이었으면 또 재밌었을텐데 모두 같은 위치 ㅎㅎ

오르고 올라 능선까지~ 뭔가 복잡한데 그냥 오르면 되는 것 같더군요.
목욕탕 기둥이 왠지 흐뭇~ 현재는 유스호스텔같은 것 같더군요.

해지는게 좀 더 예뻤으면 좋았을텐데~

마음에 들었던 입구~

2층에 이런 정원이~ 저 곳에서 낙조를 바라보면 정말 멋질 것 같더군요.

개조나 신축도 북촌(?)답게 잘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몇가지 문제점에 대해 읽어보긴 했는데 요즘엔 또 어떨련지...

마음에 들어서 한 컷~

이 곳은 카페 옥상인데 해질녘 정말 좋겠더군요.
낙조를 즐기시는 두 분~ 다만 이 능선(?)쪽은 입구가 막혀있고
밑에서 올라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전경이 요로코롬~
뭔가 써있는게 그렇긴하지만 이쪽에선 전망이 제일 높은 축에 들어가는 가게가 아닌가 싶네요.

화분의 운명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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