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쓸만한 전천후 녹음기, YP-VP2 by 타누키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서 실황을 녹음하려고 산 녹음기입니다.
사실 소셜에서 소니 것이 나왔길레 그걸로 하려다 한번 다른 것도 둘러볼까~
하다 검색된 녀석인데 소니 것보다 최신이라 그런지 스펙상으론 가격대비 월등하더군요.


편집프로그램과 충전기, USB케이블과 이어폰이 들어있습니다.
이어폰은 라디오 안테나 역할을 한다더군요.


뒤쪽에 스피커가 달려있어 음악을 담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아쉽게도 라디오는 이어폰으로만 들을 수 있네요.


바닥에서 미끄러지지 않게 각 모서리에 받침처리가 되어 있고
하단에 목줄을 달 수 있게 해놨습니다. 마이크가 있는 위쪽이 나을 것 같은데 말이죠.
케이블 연결부분이 노출된건 약간 아쉽습니다.


좌측 옆면에 미팅, 인터뷰, 음악 3가지 상황에 대해 간단히 설정할 수 있어 마음에 듭니다.
마이크의 지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데 각자의 세부설정은 기억하지 못하네요.
오른쪽에는 마이크로SD카드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8기가를 넣었더니
RAW로 녹음해도 무난하네요. ㅎㅎ


위쪽은 이어폰과 마이크를 꼽을 수 있습니다.


우측은 다양한 키가 있는데 디자인은 아쉽게 되긴해도 쉽게 쓰기 좋더군요.


전면도 여러 키가 있는데 직관적이진 않아도 그럭저럭 무난합니다.


화질은 별로 안좋아도 글씨만 잘 보이면 되니까 ㅎㅎ


아이폰4보다는 살짝 두꺼운편?? 생각보다 작아서 마음에 들더군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에서 만난 타워 오브 파워의 공연 실황을 조금~
이글루스 예전엔 10메가였던 것 같은데 5메가로 줄었군요.....;;;
크롭만 했으며 거리는 대략 30미터쯤?? 스피커가 상당히 빵빵해 좋았습니다.
모든 설정을 끄고(몇가지 설정이 좋아보여 키고 다른 공연 녹음했다가 완전 난리라;;)
녹음했습니다만 음악모드에서도 자동으로 거리를 재서 녹음하나 봅니다.
엄청난 스피커 압력에도 바로 옆에서 소리지른걸 크게 녹음하네요.
차라리 150여미터 떨어진 곳에서 녹음한게 안정적이기도..
그래도 타워 오브 파워니까 하악하악~
다듬으면 그럭저럭 평소에 들어줄만 하지 않을지 싶은데 과연~;;

완전한 음악 녹음용은 안되도 실황을 녹음하고 싶은 아마추어에게는 괜찮아 보입니다.
더 좋은 스펙은 너무 비싸서 ㅠㅠ 3일을 RAW로 녹음했더니 몇십기가쯤되네요;;;
이런 삽질 안하게 자라섬은 실황앨범 좀 제발 팔아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각자의 라이센스때문에 안나오는건지....정말 1회부터 다 질러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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