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누리함초 유기함초진액] 간장이나 소금 대신 함초를 써서 요리하자~ by 타누키



 
아이프로슈머에서 진행한 함초체험단에 선정되어 써봤습니다.
함초는 이미 서해에서 가루로 만들어진 걸 써봤는데 이건 즙으로 나온 제품이더군요.
함초에 대한 설명은 대충 이쪽에서~

2박스를 줬는데 하나에 5팩씩 들어있습니다.



건강식품처럼 마시는 제품으로 나와 이렇게 포장이;;
갯벌에서 자라는 식물이라 짜고 미네랄 등이 많이 포함되어 건강식품으로 많이 팔리는데
해외에서는 그냥 채소로 팔린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도 건강식품보다는
채소나 간장이나 소금 대용으로 팔리는게 낫지 않을지....건강식품군은 워낙 많으니;;



재배에 나방 등의 공격으로 문제가 있었다던데 무농약으로 어떻게 해결했나보군요.



농협마크가 있으니 믿음이 갑니다.



마시는 용으로 나와 그런지 함초 이외에 배즙이 들어가 있네요.



색은 이렇게~ 여기에 물을 타서 마시라는데 함초란게 짠 맛이 대부분인지라
전 요리에 쓰기로 했습니다. 배즙이 포함되서인지 그래도 마실만은 하더군요.



매실과 함초액에 재우기~



본래 굽기로 하려했는데 고기가 두꺼워 안되겠길레그냥 닭볶음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소금이나 간장으로 따로 간을 안해도 한포만 넣었는데 간이 맞네요. 하악하악~



코다리찜에도 한포 투입~



집에서 요리를 짜게 하지 않는 편이라 마음에 드네요.
닭볶음탕보다 물이 많이 들어가고 재우지 않기 때문에 더 희석된 맛이 나옵니다.
간장과의 궁합도 맞다니 맛이 부족하면 간장으로 보충해도 될 것 같네요.



된장국에도 한포 투입~



국이다보니 더 희석되서~ ㅎㅎ 된장만 들어갔을 때의 짠맛 정도만 나네요.


본래 함초를 요리에 써봤기 때문에 복용용으로 사용하지 않았는데
짠맛 등의 거부감을 줄이려면 요리에 쓰는게 낫다고 봅니다.
다만 이렇게 배즙이 포함된 포로 나온걸 요리에 쓰는건 실제 가격으론 낭비겠고
함초가루보다 즙이 쓰기 편하기 때문에 간장통처럼 함초도 대용량 통이
나와주면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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