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링본] 클래식한 가죽 카메라 크로스백~ 디스커버리 클래식 by 타누키




헤링본의 클래시컬 컴포트 제품군 중 올해 나온 디스커버리 클래식을 질렀습니다.
참 가방은 자꾸만 지르게 되는게.....그래도 다 용도가 다르니까요. 하하하;;
가죽 카메라 크로스백은 ProPP 하나 있는데 요즘 맨프로토의 벨라를 쓰다보니
헐렁하고 무거운 가죽가방 대신 딱 맞아 작고 가벼운 가죽가방을 원하게 되어 둘러보다
고른 제품입니다. 우선 멋드러지게 상자포장되어 있네요.
가격은 5만원대인데 별매인 어깨패드까지 구입하면 6만원 가까이 됩니다.
싼 가격은 아닌데 디자인이 워낙 마음에 들어서;;;
헤링본 치고는 천연가죽이 아니라 그런지 적절한 가격이기도 하구요.


천연가죽은 아니지만 색상이나 클래식한 디자인이 꽤 마음에 듭니다.


등짝은 민자로~


전 버전은 가죽에 끼워넣는 니플방식인데 이젠 자석방식으로 간편합니다.


안은 간편하게 칸막이가~ 멘프로토처럼 접히는 칸막이면 더 좋았을텐데
그런 배려는 없는게 아쉽네요. D90이 딱 맞게 들어갈 정도에 한칸이 남아 핸드폰이나
간단한 수첩을 넣을 수 있습니다. 딱 맞는게 마음에 드네요.
사진에서 보다시피 본래 배가 약간 나온 디자인이라 늘어나는 느낌도 없구요.
다만 바닥면만 쿠션이 있어서 조심해야하긴 합니다. ㅎㅎ


어깨끈을 보면 멘프로토의 벨라 것은 합성재질로 약한 재질 옷에는 완전히 쥐약이라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캔버스재질이라 그런 걱정은 덜하더군요.
그래도 최대한 줄여주기 위해 어깨패드를 구입했구요.


어깨패드와 가방을 같이 파는데가 별로 없더군요.
아니 어깨패드를 파는 곳 자체가 별로...잘팔려서인지 이젠 끝물인건지;;
가방과 잘 어울리고 벨크로인지라 다른 가방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아래쪽은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너무 빳빳해
카메라를 안 넣으면 어깨 위에서 일자가 될 정도;;; 쿠션감이 많지는 않은데
가방이 크진 않으니 이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어깨패드까지 끼워서 전체적으로~ 브라운 색상도 있긴 한데 ProPP가
짙은 브라운이기도 했고 이것도 밝은 브라운이라 패스했네요.
올리브색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ㅠㅠ)b
세미정장이나 일상적으로 쓰기 좋아보입니다.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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