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용으로 가방 내부 쿠션을 산적은 있는데 요즘 이너백이라고
가방 내부의 물건들을 정리하는 칸막이 가방(?)이 나와서 몇개 질렀네요.
손잡이도 달려있는데 오가나이저 포켓이 사방에 있고

바닥 쿠션과 함께 각이 잡혀 있는게 마음에 듭니다.

작은 것은 파이치와 엇비슷한데(사실 위의 것과 별로 차이는;; 큰건 필요없어서 패스)

마찬가지로 바닥쿠션이 있고 내부 포켓도 많습니다.
색상과 디자인이 다양한데 아무래도 밝은 색이어야 물건이 잘 보이니 오렌지로 ㅎㅎ

하나 걸리는 점은 지퍼에 모두 하트가 달려있다는게;;
여성들이 많이 사는 물품이긴 하지만 ㅠㅠ








덧글
진한 오렌지... 겨울에 따뜻해보여서
사랑 받는 색상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