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칼국수 한그릇~ by 타누키




칼국수를 해먹으려 바지락을 손질하는데 이게 살아있어 열질 못하겠...ㅠㅠ
해감이야 되어있고 먹기 좋으라고 그냥 다 까버릴려고 했는데;;
그냥 삶아버렸네요. 지옥의 열탕~


국물은 마트를 돌아보다 우동국물이라고 농축액을 팔더군요.
그렇게 나쁜건 아니겠죠. ㅎㅎ 나름 엇비슷한 맛은 나옵니다.
맛간장...뭐 이런 느낌?(그런게 있나;;)


그럭저럭 먹을만한 바지락칼국수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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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enat 2011/12/27 00:39 # 답글

    와 요리 잘해드시네요!! 새벽에 칼칼한 거 먹고 싶어서 잠을 못자고 있는데 크 바지락 칼국수... 맛있어 보여요 ㅠㅠ
  • 타누키 2011/12/27 11:27 #

    이런건 그냥 넣고 끓이기만 해도 되는 수준이라 라면과 그다지 차이가~
    새벽 식욕은 참기가 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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