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0년도부터 라고 써있긴한데 밑을 보면 젊은이들이 열심히 춤추는 디자인이라
호기심을 불러왔던 투보그입니다. 덴마크 맥주지만 원산지는 터키로
원료에 탄산가스가 포함되어있는게 눈에 띕니다.

투명한 색감처럼 맛이 진하지 않고 상당히 가벼우며 뒷맛도 그다지 쌉싸름하지 않지만
가벼운걸 즐기는 저로서도 그럭저럭한 정도? 국내맥주와 비교하면 가성비가
엇비슷하지 않나 싶네요. 뭐 그래도 머금었을 때 뒷맛이 이상해지지는 않고 맥주라는
느낌은 들기 때문에 낫긴 하지만....이런 세일로 풀리는 수입맥주가 많기 때문에
딱히 가벼운게 아주 좋다!!라지 않는한 아쉬운 맥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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