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음둔구 by 타누키




음둔구
Mdungu
Thijs van Miligen(alto saxophone) David Beukers(tenor sax/vocals)
Coen Kaldeway(baritone sax) Frank Gones(guitar) Michel Bel(guitar)
Merijn van de Wijdeven(bass) Ebou Gaye Mada(percussion/vocals)
Ruben Montes(percussion) Benoit Martiny(Drums)

네덜란드, 스페인, 감비아 등 9명의 다국적 아티스트로 구성된 음둔구는 그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아프리카 리듬을 기반으로 한 펑크 재즈를 구사한다.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2003년 알토 색소폰 주자인
Thijs van Miligen을 주축으로 하여 구성되어 강렬한 리듬과 춤추기 좋은 그루브가
담긴 음악으로 전 세계 음악 축제에 단골로 초대받는 밴드로 급성장했다.
테너, 알토, 바리톤 색소폰과 두 대의 기타, 그리고 특히 아프리카 전통 타악기와
보컬을 맡고 있는 감비아 출신의 Ebou Gaye Mada는 이들의 음악에 아프리카의 향취를
듬뿍 더해 주고 있다. 2009년 첫 데뷔 앨범 을 발표하였고, 베네룩스 3국을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새 앨범이 올해 가을에 발표 될
예정이며, 자라섬 무대는 이들의 신곡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음둔구의 목적은 단 하나, 관객들이 무대 앞에서 흥겹게 춤추고 즐길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빠른 아프로비트의 드럼, 퍼커션 리듬과 시원스러운 혼섹션,
그리고 세련된 리프의 기타 연주를 듣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을 것이다.
-안내문에서 발췌-



Ebou Gaye Mada가 부두술을 펼치고 있는 장면 포착!!
모두 손을 흔들흔들 ㅎㅎ 첫무대 첫파트를 개인기로 메꾸셨던 ㅎㄷ


다들 흥겹고 멋지셨던 무대였습니다. ㅎㅎ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550478
2883
509209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4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