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생겼으면 제시간 내에 ㅠㅠ)/ by 타누키




오래전 선물로 들어왔었던 복분자주입니다.
도자기 세트로 구성된 게 멋드러져 진열만하다 마셔볼까~ 내왔었죠.


뭔가 양주라벨같은 것도 있고


마개 코르크도 멋드러지고


명인이 만드신 술이라는 증서가 딱~!!
그런데 2006년.....유통기한은 2년?!?!


그래도 술이니까 오래 묵혀도 괜찮지 않을까?
복분자니까 와인 비슷하니?? 하고 따라봤으나....
복분자 술인데 맑게 나오고 맛은....기름맛도 나오고 ㅠㅠ
피같은 술을 이렇게 버릴 수 밖에 없다니!!
이러면 여행지에서 재밌어 보여 사왔던 술들도 몇개는 마시지 못할 지도 모르겠네요;;
술도 유통기한 잘 지켜 마셔야겠습니다. ㅠㅠ



덧글

  • enat 2012/02/09 18:44 # 답글

    컹컹.... 6년전에 기한이 끝난 술이군뇨 ㅠ,ㅠ 피같은 술 ㅠ,ㅠ
  • 타누키 2012/02/10 14:29 #

    흙흙 명인의 술인데 말이죠. 피중에서도 피같은 술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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