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부근 해만 보고 가다 차로 못가는 길부터는 걸어가봤습니다.

이런 집에서 살고 싶은 ㅠㅠ 주변이 다 밭이더군요.
요즘 대형마트에서 제주도산 식재료가 엄청나죠.

유채똧도 살짝~

그 집 앞으로 길이 워낙 잘 만들어져있다~ 했더니
나중에 알았지만 생이기정 바당길로 올레길 12코스라더군요.
서쪽에 위치해 낙조보기 좋았습니다.

해안도 멋드러지고~

어떤 부부가 사진찍어달라고 하시길레 제 플래쉬로 역광 인물 찍어드렸네요. ㅎㅎ

슬슬 해가 지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최대한 전진전진~

저 멀리 차귀도 잠수함때 봤던 독수리섬도 보이네요.

그리고서 발견한게 생이기정 바당길 표시판입니다.
입구에도 하나 있었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ㅎㅎ
생이기정의 본 모습은 다음 포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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