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새와 개미 - 혐주의 by 타누키




길가다 개미가 모여있길레 과자라도 떨어져있나~했더니 새네요. 허허..
부화한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보이는데 주변에 나무는 어느정도 떨어져있고
떨어지고 기어다니다 죽은 듯;; 쩝..묻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개미들이 처리하는게 더 맞겠지 하고 냅뒀네요.
눈도 못떠보고 요절한 아기새를 보니 입맛이 씁쓸합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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