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아] 네덜란드 맥주 한잔과 초밥~ by 타누키




이름이 특이하네~하고 집어왔는데 역시 바바리아가 그 바바리아(야만인)이 아니라
지명이네요. 재밌는건 바바리아는 바이에른, 독일의 지명;;
거기서 배워서 네덜란드에 바바리아 양조장을 차린건지 ㅎㅎ
녹색에 허리가 살짝 들어간게 그롤쉬 생각도 나네요.


보리맥아, 밀, 호프를 쓴 4.3도로 가벼운 라거입니다.
그런데 맛은 쌉싸름한게 오 좀 찡하네요. ㅋㅋ
도수는 약해도 특이하게 취기가 잘오르는게 있는게 이녀석이 바로 그런 듯 ㅋㅋ
라거답게 묵직하진 않지만 묵직한 녀석같은 취기가 마음에 듭니다.


홈플러스 초밥, 세일해서 집어왔는데
역시 롯데마트보단 홈플러스 초밥이 맛있는 듯,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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