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카메라 파우치 캔디, 피치 그린과 쿨 민트 by 타누키




올림푸스 TG-1에 씌울 파우치를 둘러보다 타스카의 실패를 예견하고
같이 지른 파우치.....가 아니라 너무 예뻐 어쩔 수 없이 ㅠㅠ
색상 등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내놓고 가지고 다니긴 좀 힘든 느낌이긴 합니다만;;
파우치니까 가방 속에 있을테고 ㅎㅎ
피치 그린인데 실제 색상은 약간씩 더 톤다운된 색감으로 패턴 좋고~


단 하나의 불만은 생각보다 쿠션이 너무 빵빵합니다. ㅎㅎ
카메라 파우치니 그렇게 넣어주셨나본데 제 TG-1은 안그래도 통통한 녀석인데 ㅠㅠ


통통한 녀석과 통통한 파우치가 통통하게 만났습니다.
그래도 마음에 드는 ㅋㅋ 일상에선 OSPREY보다 이 녀석을 가지고 다녀야겠습니다.


여성분들을 위해 얇은 가죽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이 줄로 메고 다니면 음...엄...맞아죽을 듯;;


워낙 마음에 들어 하나 더 같이 지른 ㅋㅋ
쿨민트인데 이렇게 포장되서 옵니다. 만원에 이 크기의 디카 파우치 중
기능과 디자인 모두 만족하는건 이녀석뿐이라 생각되네요. ㅎㅎ
(사실 매틴에 스트라이프 잘 들어간 녀석도 있는데 TG-1이 안들어가서 포기;;)



덧글

  • 레드피쉬 2012/08/12 00:31 # 답글

    오~ 이뻐요ㅎㅎ 전 카메라가 무거워서 들고다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이라는;;;ㅎㅎㅎ

    사진을 그리 중시하는인간이 아니라ㅎㅎㅎ
  • 타누키 2012/08/12 03:20 #

    ㅋㅋ 디카정도라면 전 가지고 다닐만 할 것 같더라구요. Dslr도 꽤 가지고 다녔던지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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