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판타스틱영화제 때 소셜로 먹어봤던 집, 닭요리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산삼 한뿌리를 준다는 말에 혹해서 한번 가봤네요.
일단 전복 삼계탕은 전 괜찮았습니다만 약간 노계라 호불호가 있겠더군요.
영계가 아무래도 요즘엔 일반적이고 깔끔하긴 하니까요.

진짜 생으로 한뿌리 줍니다. ㅋㅋㅋ

장뇌삼이라고 그랬던가~ 산삼으로 선전하긴 하는데
당연히 산삼일리는 없죠. ㅋㅋ 상당히 쓴데 잎까지 다 먹는거라고 해서 우걱우걱~

처음엔 잘못 들어간줄 알았던;; 반은 술집인 것 같더군요.
낮에 갔다가 입구에서 한참 기다렸습니다;;
나중에서야 주인분이 오셔서 서빙받으시던 ㅎㄷㄷ


저쪽은 식당 분위기, 개인적으로 분위기도 어중간하고 맛도 그럭저럭~
가격은 좀 비싼 편이라(산삼전복삼계탕이 본래 15000냥) 좀 별로였네요.

복도에 붙어있던 ㅋㅋ 딱봐도 멕시코 선수가 잘못했네...
실제로도 우리나라 선수가 승리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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