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영멘] 예수와 부처의 하계 휴가기, 나카무라 히카루 by 타누키




1편보고 완전 반해서 결국 최신권까지 ㅠㅠ
다 사고 났더니 대학로에 결국 들여놨더군요;; 아흙~
세트로 사는건 물건너갔......;;

어쨌든 그래도 참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비싸지만 ㅋㅋㅋㅋ


점점 갈수록 막가는 ㅋㅋ


막갑니다 막가요 ㅋㅋㅋ


동정녀 마리아님, 연애도 못하고 예수를 잉태했기에 커플을 저주....ㅋㅋ


성모님들, 마리아님은 성모라고 부르지만 부처님 어머니는 명칭이;;


동정녀인데 의외로 잊어먹었던 예수님 활동 나이 ㅋㅋㅋ
30세에 활동을 시작하셨는데 그 시대 나이로 생각하면 ㅋㅋㅋㅋ
그 종교의 역사를 알아야하는 개그도 많이 나오지만
대부분 설명을 깨알같이 해놓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저도 오랫만에 교리보니 ㅋㅋㅋㅋㅋ


아아 예수님 막가요~
이것도 길게 연재해줬으면 싶은 작품 ㅎㅎ


부록으로 따라왔던 치즈 인 더 트랩 폴더, 생긴 김에 한번 봤는데
이것도 재밌더군요. 순식간에 정주행 ㅎㄷㄷ
그런데 이거 끝나려면 한참 남았겠던데 한주씩 감질나서 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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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igaP 2012/09/26 21:06 # 답글

    7권은 진짜 오랜만에 종교드립이 폭발했죠
  • 타누키 2012/09/26 22:50 #

    성인+외계 이방인 소스까지 쓸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멋진 만화인지 ㅠㅠ)b
    일본에서 기독교 인구가 생각보다 적던데 그래서 가능했으려나요. ㅎㅎ
  • .. 2012/09/26 23:41 # 삭제 답글

    부처의 생모는 "마야 왕비(마야 부인)"라고 부릅니다.
    실제 왕비니까요. 불교는 윤회하니까 낳아준 사람을 딱히
    높일 필요가 없어서 그냥 생전의 칭호로 불러줍니다.
    부친은 정반왕(수도다나 왕)입니다.
    마야 왕비는 이웃 나라 공주 출신으로 카필성에 시집와서
    아이를 못낳다가 옆구리로 흰 코끼리가 들어오는 태몽을
    꾸고 싯다르타를 낳았고 산후가 좋지 않아 사망했습니다.
    (그래서 깨알같이 옆구리에 코끼리를 끼고 머리에는 티아라 얹었군요.)
    정반왕은 마야 왕비의 여동생을 새 왕비로 맞았고
    싯다르타는 이모 겸 계모 손에 자랐습니다. 이 이모는
    나중에 부처에게 계를 받고 출가, 최초의 비구니 중 하나가 됩니다.
  • 타누키 2012/09/27 10:01 #

    오오 많이 배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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