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얼큰한 짬뽕라면, 라면땡기는 날 by 타누키




갤러리 돌고 교수님이 사신 ㅎㅎ 가격이야 3000~3500원이지만 인원이 많았으니 ㅋ
아트선재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쪽은 적은 인원, 뒤쪽으로는 방에서 먹을 수 있더군요.

짬뽕라면은 맵다고 자꾸 주지를~ 전 매운걸 좋아하기에 그냥 먹어봤는데
국물을 먹지 않았을 때 적당히 매운 편으로 보입니다.
(여자애 한명은 맵지않게 해달라고 했는데 맵다는 것 같더군요.)
속쓰릴 것같은 국물같아서 국물은 적당히만 먹었네요.

국물이 적고 뚝배기에 끓이다보니 면이 꼬들꼬들한 편이지만
3500원에 야채양도 많았고 가성비는 괜찮아 보입니다.
육수를 따로 끓인다던가 뭐 있다던데 그렇게 특별한지는 흐음;;


뒤쪽 방에도 사람이 그득그득;; 좀 기다렸네요.
가게는 오래된 느낌이 물씬~


웬지 모르게 마음에 들어서 한 컷 ㅎㅎ


애들 낙서가 ㅎㄷㄷ 하긴 주변 학교가 좀 있으니 많이들 오겠더군요.
손님에 여학생들도 좀 보였구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248212
1811
510198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4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