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조선] Where the story ends, 김진욱 by 타누키




드로잉적인 작업이 인상적이었던 김진욱의 작품들


제일 마음에 들었던 inside and outside-the abducted moon
그림에 고저차를 만들고 에나멜(?)같은걸 부어 굳혀 표현한게 오~
납치된 달이란 제목도 좋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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