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단풍산행, 하산 by 타누키




만경대를 오르내리고 오세암은 다음에 갈까하고 걱정했던 내리막길,
돌아가는 길엔 오르막임에도 오세암에서 좀 쉬어서 이기도 하겠지만
한번 지나갔던 길이라 그런지 수월하게~


보통 해 다지고서야 내려오기 쉬운데
이날은 그래도 빨리 내려온 편이라 해가 좀 있네요.


특히 이 코스는 계곡임에도 해가 좀 더 오래 보이는게 좋습니다.


영시암도 다시 안녕~


단풍도 올해는 아마도 안녕안녕~


반영반영

덧글

  • enat 2012/10/24 23:17 # 답글

    으아 반영사진! 첫번째 반영 사진의 물은 진짜 잔잔하고 고요한데요. 말 그대로 거울에 비춘 풍경같군요 ㅠㅠ
  • 타누키 2012/10/25 09:30 #

    바람이 잠깐 거의 멈췄던 때가 우연히~ 자연물은 정말 우연에 기댈 때가 많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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