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언제가도 좋은 카페, 테라로사 by 타누키




강릉 외곽에 위치해 있지만 기회가 되면 들리는 테라로사입니다.
분위기도 좋고 요즘엔 점차 식사류도 팔아서 전에는 간단한 것 위주라
아쉬웠었는데 이제는 배도 어느정도 채울 수 있고 점점더 마음에 드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나오기도 하고 여기저기 보면 많이 나오더군요. ㅎㅎ
그전 방문기들은 여기~


안에 사람이 꽤 있었는데 저 밖이나 온실쪽 등 공간이 꽤 많아 구석구석
스며들어가면 됩니다. ㅎㅎ


그래도 겨울이다보니 조금이라도 안쪽에서 마시는 분들이 많은~


이젠 닳아서 안쓰는 식기들을 쌓아놓은건지~


그런 것들 보는 재미도 쏠쏠~


주말이었는데 사람이 꽤 많고 일하시는 분들도 분주하시더군요. ㅎㅎ
이번엔 바에 앉는건 실패~~



덧글

  • 찬영 2013/01/26 20:13 # 답글

    찻잔이 고급스럽고 비싸보여요 ㅋㅋ 강릉 한번 가보고싶네요 이쁜 카페들이 많데요 ㅎㅎ
  • 타누키 2013/01/27 11:46 #

    강릉은 커피 축제를 할 만큼 카페들이 조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한번 커피주제로 가보실만도 하실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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