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정원] 몰래 온 손님 by 타누키




집에 있는데 가끔 고양이 소리, 새 소리가 들리긴 하지만
너무 가깝게 들려 뭔가~했더니 온실 창문을 빨래 말리느라
살짝 열어놓은 틈으로 딱새가 들어왔더군요.

어찌나 이리저리 돌아다니 던지~
청아한 목소리가 창 좋았던 손님이었네요.


아쉽게도 나무들이 다들 어려서인지 나무가지에는 앉지 않더군요.
음~ 날 찍는겐가~


뒤태도 보여주시고~


날개 짓도 한 장~
한바탕 휘젓더니 들어왔던 틈으로 다시 나갔네요.
참새과지만 나름 화려한게 예쁘네요.

처음 보는 것 같은데 마음에 듭니다.
다만 수컷만 이렇고 암컷은 참새같이 생겼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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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누키의 MAGIC-BOX : [집정원] 박새의 모닝콜 2014-07-09 18:06:21 #

    ... 주말 아침부터 무슨 소리가 계속 들리길레 뭔가~하고 나가봤더니 새소리더군요. 가끔 온실에 새가 들어오는데 돌다 나갑니다. 잘도 붙어있는~ 옷걸이에 올라선 ㅎㅎ 부리를 보면 제비랑 비슷하네요. 생보전에 물어보니 박새라고 합니다. 새소리도 한 컷~ ... more

덧글

  • 찬영 2013/05/21 22:28 # 답글

    ㅋㅋㅋ 귀엽네요 . 며칠전에 길가다가 새가 길바닥에 있길래 안날라 가더라구요 ;; 그래서 잡아서 날려보내준게 생각나네요 ㅎㅎ 새들은 귀여워요
  • 타누키 2013/05/22 13:03 #

    오오 새를 잡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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