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다 들어갔던 영춘묵밥집입니다.
사평리인데 댐으로 인한 수몰 이주민들이 계신 곳인 것 같더군요.

더덕과 불고기를 볶는~ 양념 맛이 좀 달달하니 괜찮은~

묵밥, 다른 집보다 살짝 시큼한데 그게 또 더울 때는 괜찮네요.
허겁지겁 먹을만한 ㅎㅎ

찬도 전체적으로 괜찮았구요.

정말 시골 식당같은 느낌이 확나는 타일 인테리어 ㅎㅎ

안도 보이는 내부라던지 정겹네요.

주변에서 드라마도 찍었었는지 사인도 있고~

메뉴판~

좌측 돔같은 곳이 노인정이더라구요.
특별히 건물은 아니고 돔을 덮기만 했는데 꽤 괜찮아 보이더군요.
그러다보니 일반 노인정보다 규모가 꽤 큰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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