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초박형, 초경량 오자키 O!coat 케이스 by 타누키





투명 케이스로는 처음 구매한 울트라씬 에어를 잘 쓰고 있지만
다이어리 케이스에 장착해놔서 탈부착하느니 그냥 냅두고
여름엔 다이어리가 땀차고 크니 폰에 케이스만 씌워서 쓰기 위해
다른 투명 하드케이스를 골라 봤습니다.

그 중, 하드 중에서는 0.6미리로 초박형인 오자키로 선택했는데
젤리는 0.3미리로 더 얇다고 하네요.



울트라씬 에어와의 비교, 확실히 좀 차이가 나네요.
에어만 해도 버튼조절에 손가락이 걸린다는 느낌이 있는데
오자키는 편하니 좋군요.



재밌는건 보통 투명케이스에 카메라 부분에 검은 테두리가 들어간
제품이 많은데 오자키는 없습니다.
플래쉬나 일반 사진 찍을 때 별 문제가 없는 걸로 봐서는
없어도 되나 봅니다. 아니면 얇아서 괜찮은 건지;;

어쨌든 초박형과 함께 제일 마음에 드는 포인트~
테두리가 없으니 진정한 투명으로서의 포스가 나오네요. ㅎㅎ



상하 모두 오픈형이라 탈착도 쉽고 사이드의 오자키 폰트빼면
심플하면서도 딱 원하는 기능만 넣어 마음에 듭니다.
다이어리형 쓰다가 이걸로 바꾸니 생폰인줄 안 친구도 있었네요.ㅎㅎ





덧글

  • 베른카스텔 2013/07/02 14:59 # 답글

    아, 내 눈에 음란마귀가..
  • 타누키 2013/07/02 19:01 #

    저도 처음엔 뭐지?하면서 다시 봤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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