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토어] 5주년 기념 10가지 무료앱들 by 타누키





1. BADLAND
터치하면 고저가 조절되는 방식의 횡스크롤 게임
마음대로 부딪쳐도 되고 스크롤의 속도도 누르는 정도로
조절되기 때문에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소소하게 이동시간에 즐길만할 듯~



2. Swampy
디즈니 게임이던데 그래서인지 한글화까지 완료된~
물길을 내는 방식의 게임으로 마찬가지로 소소하니 괜춘~



3. World Atlas
애들용 간편 지구본 앱인듯 지구본을 굴리며 클릭해볼 수 있는데
한나라당 한두개정도만이고 그다지 효용성은;; 조금 건드리고 바로 삭제ㅋ



외국에서 보는 아시아라는 느낌은 재밌더군요.
한국은 특이하게 태권도와 수원 화성이;;



중국은 구리광산과 차공장 ㅋㅋㅋㅋ
아니 중국도 만리장성이라던가 많은데 말이죠. ㅎㄷㄷ
하긴 러시아는 시베리안 호랑이 이런거니...;;



4. 인피니티 블레이드 2
1도 끝까지 안해봤지만 나름 괜찮게 했었는데
2도 심심할 때 할만 하더군요.



웬 여캐도 나오고;;



1편은 서양 성이었는데 2편은 일본 성에 쳐들어가는 방식인가 봅니다.
벚꽃과 대나무, 닌자같은 적이라니;;
게다가 대전 시, 무슨 대련하는 것처럼 인사도 하고 ㅋㅋ



5. sworcery
아케이드 게임같은데 도트터지는게 ㅋㅋㅋ



문제는 아무리 이런 게임류라는걸 감안해도
폰게임에서 이렇게 초반진행이 느려서야...;;
종일 걷고 또 걷고....초반지나서도 이러면 안하게 될 듯;;



전투는 또 세로로 돌려서 진행하던뎈ㅋㅋ
방패누르면 막고 칼 누르면 칼 휘두르고...
그냥 타이밍 맞추면 되는 방식인 듯
칼말고 방패도 타이밍 맞추면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6. Over
사진 꾸미는 용도의 앱
그림보다는 글씨용도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외국 앱이다보니 한글 폰트가 적은건 아쉽지만 자유도는 높은편



기본 애드는 이렇고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에딧모드, 아쉽게도 글자 색을 다시 바꿀 수는 없는 것 같은게 흐음..



한글폰트만 다양하면 꽤 쓸만할 것 같은데 말이죠...
한국 앱도 있을 것 같긴한데 난잡한 느낌이 많아서 찾아보기 귀찮..;;



7. Tiny Wings
오래전 해봤던 게임같은데 올라왔더군요.
해가 지는 방식으로 게임이 끝나는게 재밌고
마찬가지로 소소히 할만은 한데 이건 한계가 너무 명확해
개인적으론 금방 질릴 타입의 게임입니다.



8.Traktor DJ
디제잉 앱인데 동영상보면 잘하는 사람은 꽤 유용할 듯합니다.
위 아래 한곡씩 불러서 믹싱할 수 있습니다.
멋진데 아쉽게도 능력이 없어서;;



9. How to Cook Everything
요리책이라는데 그다지....그림도 적고
최소한의 일러스트만 넣고 중복되기만 해서;;;
물론 영어로만 써있는 것도 감점이긴 하지만
일러스트가 기본 양파나 마늘까기 이런거 밖에 없는게 더 감점, 바로 삭ㅋ제ㅋ



10. Day one
다이어리 앱인데 개인적으로 그다지 흥미가 없어서;;
직접 쓰는 다이어리는 좋아하는데
다이어리 앱은 웬지 정감이 안가더군요.
타블렛정도의 크기라면 모르겠는데 작은 폰에서 우겨쓰는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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