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암] 스페셜 세트와 머튼 티카를 고대맛집, 커리스토리에서~ by 타누키





위드블로그에서 다녀온 안암동 고대앞의 커리스토리입니다.
한솥 위에 있더군요. 한솥이 식당도 겸하는걸 보고 이열~했던 ㅋ



안암역 교차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차할 곳은 딱히 없는데 고대에 주차할게 아니라면
뒤쪽 우신향병원 주차장에 대는게 많이 나오지 않아 좋더군요.



들어서며~ 그래도 학생들이 좀 있었습니다.
안나오게 한 컷~



안쪽 내부는 이런 느낌~
네팔과 인도는 한국인으로서는 역시 구분하기가..;;
직원분들은 다 외국인분들이시던데
주문 받으시는 분은 그래도 한국말을 좀 하시더군요.



초보자답게 스페셜 세트와 양고기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
주문했더니 탄두리 양고기는 당시 안되었었고 ㅠㅠ
대신 머튼 티카가 된다길레 그걸로 먹어봤습니다.

우선은 라씨~ 그러고보니 몇번 커리집을 다니면서도 라씨는 처음인데
망고와 바나나 모두 요구르트 맛이 다른 진한 맛을 중화시키면서
단품으로나 곁들일 때나 모두 괜찮더군요. 달달~ ㅎㅎ



우선 먼저 나온 머튼 티카~
설명보고는 탄두리 양고기와 어차피 둘다 탄두리에서 한다길레
뭐가 다른지 몰랐는데 티카가 작게 자른 고기라더군요.
좌측은 양파를 피클처럼 만들었는지 단무지같이 맛이 괜찮습니다.
원래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에게 딱 필요한 찬인듯 ㅋ



잘보면 꼬치 구멍이 있어 꼬치로 굽나 보더군요.
양고기 특유의 냄새는 잘 잡은 편이지만
살짝 아쉽게 많이 구운 느낌도 납니다.
처음 먹어봐서 비교는 어렵지만 고기질이 연하진 않고 좀 질긴 편입니다.



2인 스페셜 세트로는 탄두리 치킨 반마리가 나왔는데
양파와 같은 색으로 염색된 치킨이 ㅋㅋ
머튼 티카와 같은 구성으로 나왔는데 붉은 소스는 아주 살짝 매운~
초록 소스는 야구르트 소스?!?같은 맛으로
야들야들하니 향과 맛이 좋더군요.



거기에 갈릭 난과 치킨 커리~
난도 쫄깃하니 좋았고 커리도 한국식 입맛에 잘 맞아 좋더군요.
재밌게도 고추 슬라이스가 올라가 있는 ㅋㅋ
커리는 다른 커리로 교체 가능하다고 합니다.



플레인 밥도 나왔는데 뭐에 밥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달달하니 맛이 괜찮더군요.



난에 치킨 커리~
우리나라처럼 맵거나 하진 않지만 진득한 맛이 마음에 들었네요.



이하부터는 메뉴샷~
세트 구성도 가성비가 괜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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