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오] 마카리 신지/아카나 오사무 by 타누키




오래전 봤던 작품의 후속격으로 새로 연재하나 보던데
중개인(네고시에이터따윜ㅋㅋ)이란 캐릭터를 처음으로 각인시켜준 만화로 의미가 있는 작품
(비슷하겐 마스터 키튼도 있긴 하지만 용오가 본격적이고 정확한 입장이긴 한 듯)
일본판 제임스 본드(용오에게 매번 여성이 빠진다는 면에서 ㅋ)라고
생각해왔는데 이번엔 1편만 봐서인지 별로 그런건 없고
그렇다고 전보다 그다지 폭력적이지 않은 것 같은데 19금인건 흐음..

어쨌든 아무래도 세월이 지나 중개인 주인공에 대한 기대치가
올라가서 그런지 약간 라이트해진 느낌?!?
시리즈에 대한 애정이 있으니 우선 계속 보긴 해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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