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죽었다] Kira by 타누키




간츠같은(?) 사후, 특별한 방에 모여 러브게임을 벌이는 순정물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무슨 작품인지 기억이 가물~
각가지 요소를 적당히 잘 섞었는데
개인적으로 요즘 이런 막가는 설정의 작품이 드물어서인지
(막가는 신역으로 비슷하게 떠오르는 걸로는 지어스??)
꽤 마음에 드는 작품, 끝까지 순탄하게 잘 나왔으면~


분위기는 이런 분위기, 사후지만 무겁기만 하진 않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315499
3866
494339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