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고려산 백련사 by 타누키




백련사는 강화도의 고려산 진달래 축제에 갔다 들린 사찰입니다.
산 밑의 삼거리에서 사찰까지 차도는 나있고 작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일찍부터 오른다면 통제 전에 오를 수 있더군요. ㅎㅎ


주차장 바로 옆으로 찻집(?)도 하나 있습니다.
정자에 작게나마 연못도 있고 좋더군요.


삼성각도 한 컷~


극락전에는 고려 후기의 양식을 따른 불상으로 14세기에서 15세기 사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어 .보물994호로 지정된 철아미타불좌상이
봉안되어 있었으나 지금은 도난당한 후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코리아템플에서 발췌-

현재는 돌아왔는지 모르겠지만(안은 보지 않은지라)
아쉽게 되었네요. 어떻게 철불을 여기까지와서 가져갔을지;;
1989년에 보물로 지정되었으면 그때까지는 있었을텐데
전쟁통도 아니고 참..


요사로 보이는데 국립공원 관리소같이 생겼...;;


멍멍이들이 긔엽긔~ 포동포동에~


팔자좋은 녀석까지 ㅎㅎ


백련사
고구려 장수왕 4년 병진년(416)에 고려산을 답사하던 천축조사가
이 산 상봉 오련지에 오색연꽃이 찬란히 피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채취하여 공중에 날려 그 연꽃들이 떨어진 곳마다 가람을 세웠는데
바로 이곳이 그 중 백련이 낙하한 곳이다.

조선 순조 6년 병인년(1806) 3월에 서산대사 제6세손 천봉후인 의해당 처활대사의
사리비와 부도탑이 건립되었고, 조선 고종 광무 9년(1905) 을미년 봄에
인암화상이 화주 박보월로 본 가람을 중건케하고 1967년 정미년 봄에
비구니 한성탄이 극락전과 삼성각을 중수하였다.

1983년 비구니 한성탄이 도로 불사와 1986년에 범종을 조성하였으며
철불 아미타불 좌상이 보물 994호로 1989년에 지정되었다.
2006년~2007년에 걸쳐 개축되었으며, 기록에 의하면
팔만대장경이 본 가람에 한 때 봉안되었다 한다.
-안내문에서 발췌-

보호수인 은행나무가 꽤 크던데 단풍졌을 때도 좋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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