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RVIP에 그쳤네요. 2013년에 최대한 CGV에서 몰아보긴 했는데 ㅠㅠ

90%이상은 CGV에서 보지 않았을까 싶은데
(부천영화제의 소풍 프리머스도 CGV로 바뀌어서 ㅋ)
66편이라 흥미있는 영화는 거의 챙겨봤는데 0.1%의 벽이 높긴 높네요.
작년만큼 챙겨보기는 앞으로 힘들 것같은지라 그냥 VIP 수준에 맞추고
다른 영화관도 이용해야겠네요. ㅎㅎ



... 50편 조금 모자랄 듯~ 사실 13년도가 쿠폰 포함 66편으로 더 많은데 0.1%의 벽은 아리송한~;; 13년도에 최고점을 찍고 더이상 많이 볼 수는 없다~라고 VVIP는 포기했었는데 의외로 되었네요. 0.1%라니 어디가서 이런 수치를 기록할 수 있을지 ㅠㅠ 2012년에 VIP가 처음되고 4년째니 앞으로 꾸준히 찍어서 10년 V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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