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에서 독점으로 판다는 2D+3D 콤보팩입니다.
한정판이라지만 역시나 한달이 지나도 다 안팔리는 ㅎㅎ
뭐 2009년도 작품이니....그래도 제 소장리스트에는 언제나 올라가 있던~
이제 슈퍼배드 시리즈와 월-E만 좀 그럴 듯하게 나오면 좋겠네요.
비닐만 벗기면 저 스티커는 없어집니다.
이게 2009년, 라푼젤이 2010년인데 라푼젤이 디즈니의 부활이라고
생각되는걸 보면 업까지는 픽사의 작품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였나봅니다.
뭐 공주 시리즈가 아닌 점도 있고 ㅎㅎ
국내에는 스틸북이 안나왔는데 중국 블루팬즈인가에서 나온 디자인과
비슷하게 포스터로 커버 케이스 전면을 꾸며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국내 디자인은 주인공들이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포스터가 甲이라 생각하는지라~
이왕이면 위에 블루레이 설명은 좀 없앴으면 더 좋았겠지만 ㅠㅠ

커버 뒷면~ 간단한 게임도 들어있고 부가서비스는 괜찮은 편 ㅎㅎ
특히 초반 칼과 엘리의 에피소드 다른 버전을 볼 수 있는게 ㅠㅠ)b
업은 중후반 러셀과의 스토리도 좋지만 초반 부분이 정말 백미죠.
역시 결혼은 소꿉친구 코스가 진리인 것을.....다시 태어나야하나;;

케이스를 벗기면 푸르딩딩 블루레이 플라스틱 케이스가~
내부 디자인도 포스터용으로 깔끔하고 가볍지 않은게 마음에 쏙~

안쪽면에는 엘리와의 추억앨범 컷이 들어있네요.
블루팬즈 것은 엘리와 칼 부부의 젊었을 때 나란히 누워있는 컷이던데
스틸북보다 그게 더 부럽더군요. ㅠㅠ
정말 이상적인 부부상이랄까 ㅎㅎ

3디스크로 2디와 3디는 디자인이 같지만 색상이 다르고
부가영상 디스크는 조연들로 채워 정말 마음에 듭니다. +_+)b

라푼젤 때 깜빡하고 안넣었던 포장지(?) ㅎㅎ
찍어놓은게 최근 국내 애니라는 것도 있지만 전면 포스터와
후면 스틸컷에서 주인공 귀에 달린 택이 좌우로 바뀌어 걸려있....
ㅠㅠ 국내 애니도 힘내길....;;;
물론 제발 연예인 더빙은 더이상은 NAVER....
YES24는 뭘 구매하면 이렇게 팜플렛을 넣어주는게 재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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