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by 타누키





동네 공원에서도 노란띠는 한가득이더군요.
바라던 기적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더 슬픈 소식은 안들렸으면 좋겠네요.

안산은 어려서부터 10년은 넘게 살았던 곳이라 더 착잡하네요.



천개의 바람이 되어가 임형주나 기타 리메이크 버전이
추모곡으로 재부각되었다던데 여러 곡보단
일본의 테너 아키가와 마사후미(秋川雅史)의 버전이 전 마음에 들더군요.
가사 분위기도 제일 와닿는 것 같고...
모두 좋은 곳으로 가셨길 빕니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WQw4m


私のお墓の前で 泣かないでください
와타시노 오하카노 마에데 나카나이 데쿠다사이
나의 무덤 앞에서 울지 말아주세요.

そこに私はいません 眠ってなんかいません
소코니 와따시와 이아마센 데무뎃 난카 이와마센
거기에 나는 없습니다. 잠들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千の風に
센노카제니
천의 바람이....
千の風になって
센노카제니낫떼
천의 바람이 되어..

あの大きな空を
아노 오오키 소라오
저 커다란 하늘을
吹きわたっています
우키와따 이마스
지나가고 있습니다.

秋には光になって 畑にふりそそぐ
아키니와 히카리니낫떼 하타케니 후리소소구
가을에는 빛이 되어 들판에 쏟아져 내리고

冬はダイヤのように きらめく雪になる
후유와 다이오요우니 키라메쿠유키니나루
겨울에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될게요.

朝は鳥になって あなたを目覚めさせる
아사와 토리니낫떼 아나타오 메자메사세루
아침에는 새가 되어 당신을 깨울게요.

夜は星になって あなたを見守る
요루와 호시니낫떼 아나타오 오미마루
저녁엔 별이 되어 당신을 지켜줄게요.

私のお墓の前で 泣かないでください
와타시노오하카노마에데 나카나이데쿠다사이
나의 무덤앞에서 울지 말아주세요.

そこに私はいません 死んでなんかいません
소코니와타시와이마센 신데난카이마센
그곳에 나는 없습니다. 죽은것도 아닙니다.

千の風に
센노카제니
천의 바람이..

千の風になって
센노카지낫떼
천의 바람이 되어

あの大きな空を
아노 오오키나 소라오
저 커다란 하늘을
吹きわたっています
후키왓테 이마스
지나가고있습니다.

千の風に
센노카제니
천의 바람이

千の風になって
센노카지낫떼
천의 바람이 되어

あの大きな空を
아노 오오키나 소라오
저 커다란 하늘을
吹きわたっています
후키왓테 이마스
지나가고 있습니다.

あの大きな空を
아노 오오키나 소라오
저 커다란 하늘을
吹きわたっています
후키왓테 이마스
지나가고 있습니다.
-번역은 이곳-

'천개의 바람이 되어 (千の風になって)'는 'A Thousand Winds'라는 제목의
작자 미상의 시가 원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989년 아일랜드 공화국군의 폭탄 테러로 24살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던 영국군 병사 스테판 커밍스의 아버지가 죽은 아들을 위해 낭독했던 시다.
여기에 일본 유명 작곡가인 아라이 만이 멜로디를 붙였다.
-정보는 여기서 발췌-




덧글

  • 초롱초롱 2014/05/07 23:26 # 답글

    마음이 아프네요.
    빨리 수습이 되길 기원합니다.
  • 타누키 2014/05/08 13:51 #

    그러게요. 빠른 수습을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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