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떨어지는걸 기다렸다가 작년에 여행용 렌즈로 시그마18-250을 질렀는데
탐론에서 올해 대단한걸 뽑아냈네요. 워....
16-300mm라니 17-70보다 광각이고 18-250보다 망원
게다가 18-250을 고를 때, 최종 선택 요소였던 접사기능까지~
(당시 탐론 18-270은 간이접사가 없고 촬영길이도 너무 길어서 여행용으론;;)
우선은 여행렌즈의 끝판왕이 다시 나온 느낌이네요.
올해 니콘도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을 내놨지만
간이접사나 촬영길이, 광각에서 매력도가 떨어지고...
뭐 MTF차트야 제일 낫긴 하지만 ㅎㅎ

간이접사기능이 생겨서 시그마18-250과 같은 1:2.9 배율이 가능해졌네요.
촬영길이는 39cm로 시그마의 35cm보단 멀지만
자사의 탐론18-270보다는 6cm정도 가까워진~
그나마 위안(?)거리?!??? ㅎㅎ
또한 필터사이즈도 67m로 굵고 100g정도 무겁긴 하네요.

MTF차트는 탐론치곤 약간 안좋게 나왔지만(?)
수치상으론 떨어졌던 시그마 18-250과는 엇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뭐 슈퍼줌은 화질이 좋으면 당연히 좋지만 최우선 조건은 아니니까 ㅎㅎ
106만원이지만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27만원 캐쉬백 이벤트를 한다니
관심있으시다면 여기로 가보시길~
출사 이벤트도 한다는데 한번 만져보고 싶은데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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