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바리의 아침] 야마시타 토모코, 완결 by 타누키




버터로 꽤 마음에 들었던 작가의 작품인지라 냉큼 봤는데
이건.....필구의 느낌 ㅠㅠ 꼭 소장해야지 싶을 정도로
2권이지만 대담하게 그려냈습니다.

좀 자극적인 띠지지만 그런건 전혀(?) 없으면서도
라쇼몽처럼 각 인물들의 스토리가 얽히는게 정말 흡입력도 그렇고
표현력, 무엇보다 문장이 와...........................ㅠㅠ)b

실제로 보면 왕도에 가까운 스토리라인인데도
이렇게 연출해내는게 대단합니다.



특히 각자의 트라우마와 컴플렉스를 건드리는 장면들은
많이들 쓰지만 역시 순정에서 느낄 수 있는 맛은 따로 있죠.

그에서도 A5판의 크기에서 보여줄 수 있는 박력과
다른 순정과 다른 간결한 연출, 입으로 내뱉지 않고 얽히는 이야기들은
역시 책은 디지털로 보는게 아니라 아날로그로서 책을 손에 들고
보는 것까지 생각해서 완성에 포함된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네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보여주시길~





핑백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387714
7496
494657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