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벌집 아이스크림 밀키큐브, 뉴욕크로넛 & 밀키비 by 타누키





왕십리 CGV 옆에 위치한 가게로 전에는 밀키비였는데
지금은 뉴욕크로넛이라고 찍히네요.
하지만 같이 파는듯? 다른데보니 둘이 같이 세트인 곳이 좀 있네요.
크로넛은 밥먹은 후라 다음 기회로 넘기고
벌집 아이스크림만 시켜봤습니다.

아무래도 먹거리X파일인가 어딘가에 나왔던 파장이 있는건지
저녁타임인데도 많이 한산하더군요.
슈니발렌도 팔고 깨는 나무 망치라던지
가게 분위기도 좋았고 야외테라스까지 있는 입지라
통풍이나 인테리어도 좋았는데 사람이 별로 없는게 ㅠㅠ

어쨌든 벌집이야 먹다 뱉으면 되는거고 영화시간도 많이 남았어서 ㅎㅎ
근데 맛은....그냥 아이스크림에 벌꿀집 한조각이 끝인 맛이라;
가격도 라지로 산게 그냥 아메리카노 스몰(?) 컵만하더군요.
레귤러 사이즈도 안되는게 7300원이라니 그냥 빙수나 먹을껄...싶던;;

꿀의 양도 적고 이게 차가워지니 굳어서 어우러지는게 아니라
꿀을 따로 녹여먹어야 하는게...시럽에 비해 약점이라면 약점이겠더군요.
뭐 꿀은 맛있었지만 가성비는 한참 떨어졌습니다.





덧글

  • 루루카 2014/07/12 17:38 # 답글

    안그래도 저희 사무실 근처에 저런류가 하나 생기긴 했는데,
    가격대가 높은데다가 팀원이 말씀하신 그 사건을 이야기하면서 말려서... 쉽게 접근을 못하고 있네요.
    한 번 먹어보긴 해야 하는데~
  • 타누키 2014/07/12 19:19 #

    요즘 좋은 집들이 많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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