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 아쉬운 해물쟁반짜장, 궁 by 타누키





예전에 한번 왔었는데 영화보는 김에 들렸던~
오랫만이라 까먹었었는데 그러고보니 그때도 평이 좋지만은 않았;;;
인테리어도 칸을 치우고 좀 더 테이블을 늘리게 바뀐 것 같네요.



쟁반짜장이 보통 맵다고 알고 있는데...짭니다. ㅠㅠ
거기에 묘한 조미료 맛같은 것도 진해서
동네 배달 짜장면 맛? 해물 양은 괜찮은데
오래 볶았는지 단단하고 불맛도 거의...
이번엔 확실히 다음엔 안가야지라고 기억...할 수 있으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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