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동막해수욕장 낙조가 좋다고 하여 ㄱㄱ싱~
여름 시즌은 끝나서 텐트비도 안받고
공중화장실이나 샤워시설이 잘 되어 있어 좋더군요.
주차장도 있긴 하지만 텐트 칠만한 곳 바로 앞에도
10대정도 주차라인이 그려져 있어
짐 옮기기도 가까워 편합니다.
다만 취수장이 따로 없고 바로 앞이 다 가게인데
라디오를 워낙 크게 틀어놔서 시즌 때도 아니고
고즈넉하게 쉬기엔 맞지 않아 보이더군요.
밥을 얹어놓고 낙조구경 ㄱㄱ싱~

금빛풍경이 참 아름답던~

초여름이면 바다로 떨어질지도??

커플들도 많더란~

금이 흐르는 용광로같은~

해는 넘어가고~

금빛과 묘한 푸른색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구름도 재밌는 모양이었던~

구미호 꼬리? ㅎㅎ

깃털 모양~

참 아름다운 낙조를 볼 수 있어서
시끄러운 상황에서도 좋았네요.

맛폰으로 파노라마도~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