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얼굴] 개인적으론 영~ by 타누키



1화부터 오글을 몇 연타로 때리는지.........
선조 양아치 만들기도 적당히 해야지
아주 막장으로 ㅎㅎ

광해나 정조를 띄우기 위해서
선왕을 죽일놈 만드는게 유행인데
벌써 몇번이나 써먹다보니 물리네요.

아무리 픽션이래도 이렇게 자주 써먹으니
인터스텔라에서 미국이 달간게 사기극으로
교과서에 실린게 이해가 갈 정도입니다.

1화만 봤는데 엔딩이 벌써 그려지는게;;

이성재정도가 비열한 역에 어울리고
배우들도 개인적으론 좀 안어울린다고 보는데
뭐 이거야 개취로 넘어간다고 치고

1화다보니 액션이 많이 나왔는데
합이 이상하다던지 액션으로 오글거리게 만드는건 또 오랫만;
거기에 효과음>bgm 이렇게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bgm>효과음이라 이게 무슨 뮤직비디오도 아니고
상황을 붕뜨게 만든다던지...

러브라인도 진부하게 우겨넣었던데
미생이 공중파로 안간게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안영이X장그래가 보고 싶긴 하....)

비밀의 문이 바닥을 기는 가운데
혹시나 해서 봤는데 역시나.....
비밀의 문은 끝나면 몰아 볼까 생각은 아직 드는데
이건 1화에 바로 취향을 확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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